학부소개

해외연수 소개


니시무라 나오키

학장보좌 및 글로벌교육센터장

각각 목적에 맞는 다양한 해외연수 프로그램


“해외에 가면…”이라는 생각으로는 얻을 수 없습니다. 적극적인 학습과 체험이 의미 있는 것입니다.


“해외에 가면 지금보다 영어를 더 사용하게 되니까 해외에 가면 되지 않을까?” 과연, 그럴까요? 이론적으로나 많은 학생들의 데이터로나 그에 대한 대답은 “아니오”입니다. 글로벌 사회에서 필요로 하는 영어능력은 그저 해외에서 유학하는 것만으로는 얻어지지 않습니다. 단순히 영어에 대한 지식을 늘려 영어 시험에서 점수를 올리는 것이 목표라면 이는 자국에서도 충분히 가능한 일입니다.


해외연수의 주 목적은 다양한 문화적 배경을 가진 사람들과의 교류를 통해, 타인을 이해하고, 자신을 이해하고, 거기서 더 나아가 이해 받는 것으로, 인간으로서의 의사소통능력을 향상시키는데 그 의의가 있습니다. 그러한 능력을 세계에서 활용하기 위해서는 높은 영어 능력이 필요합니다. 본교의 체계적인 해외연수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은 원활한 의사소통을 위한 능력과 수단으로서의 영어능력을 크게 향상시켜, 앞으로 졸업 후 진로를 위한 초석을 다지게 됩니다. 해외연수는 수업 내외에서 학습과 체험을 동시에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연수지 및 연수 대학
  • 미국 : 소노마 대학, 산호세 대학, 캘리포니아주립대학, 애리조나주립대학, 산마르코스 대학, 샌디에고주립대
  • 캐나다 : 사이먼 프레이저 대학, 톰슨 리버스 대학, 빅토리아 대학, 더 프레이저 밸리 대학, 뉴 브런즈윅 대학
  • 영국 : 캔터베리 크라이스트 처치 대학
  • 호주 : 뉴캐슬 대학, 월런공 대학
  • 뉴질랜드 : 와이카토 대학, 오타고 대학
  • 중국 : 센테니얼 대학
메인 프로그램 : 5개국, 15개 대학, 약 16주간 (약 4개월)

MIC의 해외연수프로그램은 국제교양학부의 모든 학생이 2학년 가을학기에 이수하는 필수 프로그램입니다. 연수기간은 16주간이며 연수지는 영미권 5개국(미국, 캐나다, 영국, 호주, 뉴질랜드)의 15개 대학입니다. 메인 프로그램을 대체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프로그램, 브리지 프로그램과 아시아 프로그램이 작년도부터 추가되어 학생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는 것과 동시에 해외연수 선택의 폭을 넓혔습니다.


하이브리드 프로그램 : 2개국, 2개 대학, 학생연수 2개월 + 해외연수 2개월

본교 내 연수 2개월과 해외연수 2개월을 혼합한 프로그램입니다. 메인 프로그램과 비교하면 유학 비용 반감이라는 장점이 있습니다. 연수지는 소노마 주립대(미국)와 빅토리아대(캐나다)로 예정되어 있습니다. 


* 연수지 대학이 변경되는 경우도 있을 수 있습니다.


아시아 프로그램 : 2개국, 3개 대학, 교환유학 프로그램

학술협정체결 대학에 교환유학생으로 파견되어 해당 대학에서 이수한 수업의 학점을 인정받게 됩니다. 교환 유학 대학에서의 수업은 전부 영어로 이루어집니다. 현재 교환 유학 가능 대학은 영남대(한국), 숙명여대(한국), 센테니얼대(홍콩)입니다.


*일정수준의 영어능력(토익600~750점)과 학력(우수한 학점)을 그 요건으로 합니다.

*교환 대학이 변경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해외연수 수기 1

미치와키 타카시

국제교양학부 비교문화학과 3학년

출신고교 : 카고시마현 야쿠시마오오조라고등학교

원어민과 만나 영어 능력 업! 해외경험을 살려서 취업하는 것이 목표.


해외연수 : 미국 애리조나 주립대학


고등학교 시절에 단기 유학을 하게 된 것을 계기로 영어로 의사소통을 통한 국제 교류에 흥미를 가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영어 능력을 더 향상시키고 싶다는 생각에 필수 해외 연수 프로그램이 있는 MIC로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연수지 선택에 있어서도 영어 능력 향상이 최우선이었기에, 원어민의 영어에 노출되는 것이 가장 최적이라 생각하여 미국에서도 일본인 학생 비율이 낮은 애리조나주를 선택했습니다.


졸업 후에는 해외에서의 경험을 잘 활용할 수 있는 비즈니스에서 활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해외연수 수기 2

토리이 미키

국제교양학부 비교문화학과 3학년

출신고교 : 오이타현 벳푸쓰루미가오카고등학교

해외연수에서 배운 배려심을 잊지 않고 노력하고 있습니다.


해외연수 : 미국 소노마 주립대학


우물 안 개구리에서 벗어나, 세계 속에서 제 자신의 시야를 넓히기 위해 필수 어학 연수 프로그램이 있는 MIC로 진학하였습니다.

연수지에서 단순히 영어 능력만 향상된 것이 아니라, 글로벌 시민 사회에 대한 공헌 또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일례로 제가 유학할 당시에 캘리포니아 북부 산불로 인한 이재민들을 구호하기 위해 자원봉사 활동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곤란한 처지에 놓인 사람들을 위해 일하는 중요성을 배우게 되었고, 장래에 영어로 의사소통 할 수 있다는 강점을 가지고 지구촌에서 기여하고 싶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습니다.

교환학생 제도 소개

한 학기 동안 교환학생으로!

교환학생제도는 기준 영어 점수를 충족하는 3학년 학생이 가을학기(9월~12월)에 선발을 통해 참가할 수 있는 프로그램입니다. 본 프로그램의 목적은 파견된 대학에서 공부를 하며 다양한 인적 교류를 통해 앞으로 세계에서 활약하기 위한 글로벌 마인드와 부드러운 의사소통 능력을 함양하는데 있습니다. 교환학생으로 파견되어 해당 대학에서 영어로 수업을 하게 되며, 현지 대학생들뿐만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온 유학생들과 교류를 하게 됩니다. 현재 본교와 교환학생제도가 체결된 대학에서 이수한 수업은 모두 졸업단위로 인정됩니다.

교환학생제도 체결 대학

서울시립대, 숙명여대, 영남대, 센테니얼대(중국)

교환학생체험 학생의 목소리

센테니얼대학 (홍콩)

토쿠나가 나기사 씨

유학 기간 : 2016년 9월 ~ 2016년 12월 (4개월)

소규모 수업에서 연구 발표도 실시했습니다. 센테니얼 대학에서 수업은 소수 정예로 진행되며 선생님과의 거리도 가깝고 즐겁게 배울 수 있었습니다. 이전부터 관심이 있던 언어학 수업에서는 언어의 특성과 법칙에 대해 처음 배우고 자신이 선택한 주제에 대해 연구 · 발표하는 프로젝트를 통해 큰 성취감을 맛볼 수 있었습니다. 

수업 외에도 시내 관광과 식문화 교류 행사에서도 홍콩 학생과 외국 학생들과 교류 할 수 있는 기회가 많이 있었습니다. 특히 중국 추석에 랜턴을 손에 들고 월병을 먹으면서 달 구경을 한다는 다른 문화의 체험은 신선하고 재미있는 것이었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영어와 광둥어의 환경에서 대해 배울 수 있었고 홍콩의 문화에 대해서도 더 깊이 알게 된 유학 생활이었습니다.

글로벌 교육 센터로부터의 해외유학 지원

글로벌 교육 센터에서는 해외 유학 사전준비 및 지도와 더불어서, 해외 체류 중 학생이 직면한 상황에 대한 대처 및 대응에 신속해 대응합니다.

뿐만 아니라, 학생이 유학 중 개인적으로 곤란한 일이 있다면 언제든지 상담할 수 있는 시스템이 마련되어 있기 때문에 안심하고 해외에서 공부할 수 있습니다.